국제금융센터(소장 정부균)의 5월 24일자 국제 유가 및 금융시장 동향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국제유가
■ 21일 WTI油7월물은 전일대비 0.76달러(0.04%) 하락한 배럴당 70.04달러. Dubai油는 1.87달러(2.60%)하락한 70.11달러 (블룸버그)
ㅇ 유럽 재정위기가 세계경제 회복을 둔화시킬 것이라는 우려로 유가 하락
■ 41명 애널리스트 대상 블룸버그 서베이,54%인 22명이 이번주 유가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 34%인 14명은 유가 하락을 전망 (블룸버그)
◆ 국제금융시장
■ 뉴욕증시 상승, 유럽증시 하락
ㅇ 최근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목요일 상원이 승인한 금융개혁법안이 은행업 수익성을 훼손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에 따라 BOA, JPMorgan 등 은행주 강세, 獨의회의 유럽 구제기금 출자 승인에 따른 유럽위기 우려 완화, 기업 소프트웨어업체 Compuware등 분기 실적 호조 등으로 뉴욕증시 상승
-美Dow +1.25%, Nasdaq+1.14%, S&P500+1.50%
ㅇ 유럽증시는 獨의회의 유럽 구제기금 출자 승인 불구, 獨의 일방적 네이키드 공매도 금지로 인한 각국의 유럽위기 수습방안 분열우려, 獨5월 Ifo기업신뢰지수 하락, BP및 RoyalDutchShell등 에너지주 약세 등으로 하락
-獨DAX -0.66%, 英FTSE100-0.20%, DJStoxx600-0.5%
ㅇ 아시아증시는 전날 美증시급락 등 유럽 재정위기에 따른 세계 경기둔화 우려, 日Toyota 및 Canon 등 자동차 및 기술주 약세, 濠WoodsidePetroleum 등 에너지주 약세, TaiwanSemiconductor등 기술주 약세 등으로 대체로 하락, 반면 中증시는 상승
-中상해종합지수 +1.08%, 日Nikkei225-2.45%, MSCIAP-1.3%
■ 달러화, 유로화대비 하락
ㅇ 달러화는 유로화를 매도했던 투자자들이 다시 유로화 포지션을 늘리기 위한 매수에 나서는 한편 獨의회의 유럽 구제기금 출자 승인 등으로 유로화대비 사흘째 하락
-달러/유로 1.2486→ 1.2572, 엔/달러 89.69→ 90.01
ㅇ 위안화는 목요일 中인민은행의 3년물 국채 1,200억위안 발행에 따른 응찰 은행들의 위안화 수요 등으로 강보합
■ 美국채 수익률 상승
ㅇ 美주가반등 및 獨의회의 유럽 구제기금 출자 승인, 금주 美국채 신규발행에 따른 공급증가 전망 등으로 국채 수익률 상승
-10yr3.21% → 3.24%, 2yr0.71% → 0.76%
[국제금융센터 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