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 해상운임의 지속적 상승여부 ▲ 유럽 금융위기에 따른 선박금융 위축 ▲ 저선가/저금리 상황에서의 발주세가 향후에도 지속될지 불투명하다는 점이 불확실성의 이유로 꼽았다.
김현 연구원은 "결국 최근까지 발주가 유동성이 풍부한 일부 선주/선사중심인 상황하에서, Credit Line을 통한 Leverage를 활용하여 발주하는 대부분의 선주/선사에까지 발주가 확대될 수 있는가가 핵심 열쇠"라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전문,
2010년 상반기 이후의 수주 지속성이 업황에 대한 Sentiment 개선의 핵심 열쇠
- 결국 최근까지 발주가 유동성이 풍부한 일부 선주/선사중심인 상황하에서, Credit Line을 통한 Leverage를 활용하여 발주하는 대부분의 선주/선사에까지 발주가 확대될 수 있는가가 핵심 열쇠
- 그리스에서 촉발된 유럽 위기로 Leverage를 활용한 발주 확대를 단기간에 기대하기는 다소 무리
- 업황의 본격적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Oil Major/국영선사 중심의 해양/탱커 발주에 집중될 듯
2개의 대형 Offshore Project의 수주여부가 주가상승 모멘텀이 될 전망
- 동사의 2분기 주요 수주 추진 프로젝트는 앙골라 Clov FPSO(15억$), Allseas 해양설치선(8억$)임
- 5월 누계 16.4억달러의 신규수주를 기록한 동사가 상기 프로젝트를 수주할 경우, 경쟁사 대비 저평가된 동사 주가 상승의 Trigger가 될 것으로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