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증권사들도 방어주를 찾기 위해 노력하며, 실적개선세가 뚜렷한 종목들을 추천했다.
특히 기아차는 이번주 SK증권, 신한금융투자, 현대증권 등의 중복 추천를 받았다.
SK증권은 K5, K7 등 신차효과로 판매량 증가 가능하고 실적개선으로 재무구조에 대한 우려 제거됐다고 분석했다.
신한금융투자는 5월 K5출시에 따른 ASP 및 내수 시장점유율이 확대될 것이고 플랫폼 통합에 따른 원가구조 개선 등으로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추천이유를 밝혔다.
또한 현대증권은 신차들의 수출 본격화에 따른 수출 ASP 및 가동률 상승 등으로 수익성 개선이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CJ제일제당 역시 대우증권과 한화증권의 중복 추천을 받았다.
대우증권은 CJ제일제당에 대해 외부 환경 변수가 우호적이고 올해말까지 이익 모멘텀으로 주가 상승의 선순환구조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화증권도 CJ제일제당 제약부문의 성장성 재부각 가능하고 바이오 법인의 2/4분기 실적급증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투자증권은 향후 위안화 절상시 중국의 구매력 증가로 내수 소비시장 확대가 예상되어 제과시장은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라며 오리온을 추천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아시아나항공을 추천하며 소득증가와 환율하락 등에 따른 여객수요 본격 회복으로 향후에도 큰 폭의 실적개선을 기대힐 수 있다고 소개했다.
동양종금증권은 현대모비스를 추천주로 선정했다. 현대기아차의 글로벌 현지공장 판매량 증가로 마진률 높은 CKD 매출 증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외 대신증권은 내수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하면서 올해도 특히 중국에서의 외형성장은 계속된다며 아모레퍼시픽을 추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