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가르드 장관은 이날 "유로화가 위기를 맞고 있다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관점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유로화는 확고하고 신뢰할 수 있는 통화"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한 메르켈 총리의 유로존 국가 지원 방안에는 찬성하지만 공매도 금지방안은 따르지 않겠다고 밝혔다.
메르켈 총리는 앞서 19일 독일 의회에서 유로화는 위기를 맞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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