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20일 일본은 한국의 천안함 침몰 사고 조사발표와 관련, 이 같은 상태에서 6자 회담이 재개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앞서 한국 민관합동조사단은 천안함이 어뢰에 의한 수중 폭발로 발생한 충격파와 버블효과에 의해 절단돼 침몰됐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이날 히라노 히로부미 관방장관은 기자회견에서 "현 상황에서 북한의 핵문제 논의를 위한 6자 회담이 재개되기는 힘들 것"이라며 밝혔다.
하토야마 유키오 총리는 "북한의 이번 도발은 용서받기 힘든 행위이며 국제사회와 함께 강하게 비난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이에 앞서 한국 민관합동조사단은 천안함이 어뢰에 의한 수중 폭발로 발생한 충격파와 버블효과에 의해 절단돼 침몰됐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이날 히라노 히로부미 관방장관은 기자회견에서 "현 상황에서 북한의 핵문제 논의를 위한 6자 회담이 재개되기는 힘들 것"이라며 밝혔다.
하토야마 유키오 총리는 "북한의 이번 도발은 용서받기 힘든 행위이며 국제사회와 함께 강하게 비난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