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BMW코리아가 기존 모델에 비해 엔진 성능을 크게 높인 '뉴 X5'를 출시했다.
뉴 X5는 스포츠액티비티비히클(SAV, Sports Activity Vehicle)로 불리는 기존 X5의 특징을 그대로 유지한 채 고성능 엔진으로 출력을 높이고 외관 디자인도 역동적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이번에 나온 모델은 ▲ X5 xDrive35i ▲ X5 xDrive50i 등 2가지 가솔린 모델과 ▲ X5 xDrive30d 디젤모델 등 총 3가지다.
판매가격은 BMW 뉴 X5 xDrive50i가 1억2980만원, 뉴 X5 xDrive35i가 9690만원, 뉴 X5 xDrive 30d가 9170만원(VAT 포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