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10시 32분 현재 유니모테크는 180원(14.88%)내린 1030원을 기록하며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한 상태다.
이 같은 급락세는 코마스와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한 이후 시작된 것으로 유니모테크는 지난 17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및 대표이사인 정진현씨 및 특수관계인 정일모씨가 보유한 주식과 경영권 등을 코마스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바 있다.
양수도대상은 유니모테크의 기명식 보통주 645만9566주(31.6%)로 금액은 156억8800만원 규모다.
이와 함께 유니모테크는 영상사업 부문과 통신사업 부문도 단순 물적 분할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