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사는 "스프레드가 크게 축소"되고 있다며 국채 매입 프로그램의 효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이어 "국채 매입이 효과를 발휘하지 못할 이유가 없지만, 그럴 경우 ECB는 추가 조치를 능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사는 또한 유로존이 붕괴될 것이라는 일각의 관측에 대해 현실성이 없는 주장이라고 일축했지만, 그리스와 주변국의 부채 문제가 큰 우려라는 점은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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