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미쓰비시UFJ는 회계연도 2009년에 3887억 3000만엔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지난 회계연도에 2569억 5000만엔 적자를 기록한 것과 비교해 매우 양호한 수준으로, 시장 전망치인 2984억엔도 상회하고 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11.2% 줄어든 5조 400억엔으로 집계됐다.
이 회사는 이어 회계연도 2010년 순익 전망치를 4000억엔으로 제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4362억엔에는 미달하는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