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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장세에서 종목을 발굴하는 G-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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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발 재정 악재 뉴스에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등락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기업들의 올해 1/4분기 실적이 발표되면서 주식시장은 실적에 따라 주가의 등락을 보이는 실적 장세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시장 상황을 눈치챈 개인투자자들은 실적 발표에 촉각을 세워가며, 실적이 개선된 기업들을 찾아 투자를 하려고 분주한 모습이다. 하지만, 이러한 기업들의 대부분은 이미 실적이 주가에 반영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실적 발표 후에는 다소 투자시점이 늦은 감이 있고, 기업가치에 비해 높은 주가를 형성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고점에 물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도 한다.

그 대표적인 예로 최근 시장의 최대 이슈인 기아차(000270)를 중심으로 한, 동양기전(013570), 에스엘(005850), 세원물산(024830) 등의 자동차 관련주를 들 수 있다. 지금의 주가가 기업가치에 비해 적절한가? 혹시 미래가치, 앞으로 창출할 실적까지 반영되어 있지는 않은가? 시장의 과도한 관심, 수급으로 주가가 높게 형성되지는 않은가? 이런 사항들에 대한 의구심들을 개인투자자들이 풀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 또한, 실적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지, 실적이 주가에 반영되기 전에 조금이라도 빨리 예측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야 할 숙제로 다가온다. 이에 대한 답으로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G-chart” 가 그 해결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G-chart” 란, 금융전문 언론사 뉴스핌과 투자자문사 인더밸류투자자문(주)가 개인투자자들의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하여 기업의 재무제표를 한 장의 이미지로 표현한 기업분석 솔류션으로, 과거 재무상태의 추이, 분석된 기업의 가치와 주가와의 상관관계 그리고 기업분석지표의 변화과정까지 챠트로 표현되어, 주가가 기업가치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는지, 고평가되어 있는지 누구나 쉽게 분석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기아차는 단순히 K5의 폭발적인 선주문과 동시에 시장에 주목을 받으면서 수급이 몰려 주가가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다고 보이지만, 재무제표를 들여다보면 작년 초부터 늘어난 매출액을 기반으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의 증가가 주가를 견인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기아차 외에 아프리카TV로 잘 알려진 나우콤(067160)의 자산구조지수를 보면 장기자본, 자기자본, 고정자산의 자산구조 항목들이 이상적인 구성을 하고 있음은 물론,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모습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나우콤 G-chart - 자산구조지수]

또한, 나우콤의 매출성장지수를 살펴보면,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꾸준히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매출액과 주가와의 상관관계를 통해 매출액이 주가를 견인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을 것다. 결국, 주가를 이끌어가는 힘은 바로 매출액에서부터 시작됨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나우콤 G-chart - 매출성장지수]

아프리카TV 뿐만아니라, 최근 은행들이 스마트폰 뱅킹서비스를 하나 둘씩 제공하면서 웹관리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보유한 동사의 보안솔류션에 대한 수익성도 점점 높아져만 가고 있다. 동사의 매출구조지수를 보면 소프트웨어업종이 가진 회사의 특징, 판관비율이 매출원가율보다 높은 구조를 보이고 있으며, 15%에 이르는 높은 영업이익률을 확인 할 수 있다.


[나우콤 G-chart - 매출구조지수]

6일 동사의 실적발표를 살펴보면, 게임사업분야에서도 수익이 창출되기 시작하였으며, 이 모든 수익은 결국 주가에 반영되어 우상향 모습의 차트가 그려질 것이 예상된다.

처음 재무제표를 접하는 개인투자자들은 작은 칸 안에, 조밀하게 기재되어 있는 숫자를 보기엔 다소 부담감이 들 것이고, 눈에 쏙 들어오기 보다는 거부감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기업의 가치가 주가를 견인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된 이상, 기업의 재무제표를 통해 기업의 가치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하며, 기업의 가치와 주가와의 상관관계를 통해 투자종목은 물론 투자시점까지 파악하여 성공투자자의 대열에 합류해야 하지 않을까?

분석력과 기업정보가 부족한 현실에서 뚜렷한 해결방법을 찾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개인 투자자, 기업의 성장과 함께 수익을 늘려가는 가치투자가 아닌 시장에 소문에 휩쓸리는 투기성 단기매매로 내몰릴 수 밖에 없는 개인 투자자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G-chart 활용하여 실적이 주가에 반영되는 좋은 기업을 선별할 수 있기를 바란다.

G-chart는 증권전문 언론사 뉴스핌의 고수익 프리미엄 증권 방송 온에어(http://onair.newspim.com)를 통해 공개하고 있고 누구나 기업분석에 참여할 수가 있다. 온에어측은 “개인투자자들도 G-chart를 통해 누구나 쉽게 기업분석 전문가가 될 수 있다” 고 이야기하며 “지금 온에어를 통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나는 기업을 추천 중” 이고 “추천한 기업의 G-chart를 통해 재검증이 가능하기에 기업분석과 리스크 관리가 동시에 된다” 고 이야기했다.

온에어에서는 차기 급등 유력주들을 곧 공개할 예정이다. 기업 실적을 바탕으로 신고가 갱신 가능성이 있는 종목들을 매수하려면 온에어 방송에 지금 참여해 보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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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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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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