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개소한 '우리 연수원'(경기도 고양시 일산 소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우리투자증권 28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해 화합과 단결, 새로운 조직비전을 공유하는 등 '종합 1등 금융투자회사 도약'을 위한 결의의 장이 됐다고 회사측은 전해왔다.
이 자리에서 우리투자증권은 도전정신, 자신의 경쟁력을 높이는 '프로페셔널리즘', 목표지향적인 팀워크를 바탕으로 꿈을 갖고 '노력하는 직원', 직원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회사 라는 슬로건이 채택됐으며, 다양한 이벤트와 체육대호, 장기자랑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우리투자증권 황성호 사장은 "직원들의 열정과 자신감을 다지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결의를 위해 행사를 갖게 됐다"며 "회사와 직원이 서로 Win-Win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우리투자증권을 '꿈을 이루는 회사, 종합 1등 금융투자회사'로 만들어 금융산업을 선도하는데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