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께 빈소를 찾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빈소를 찾았다.
한진그룹 재무구조개선 약정에 대해 묻는 기자들에 질문에 조양호 회장은 "평창올림픽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말로 즉답을 피했다.
이날 전두환 전 대통령, 강덕수 STX 회장, 구학서 신세계 회장,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이수성 전 국무총리, 박주선 민주당 의원, 이정현 한나라당 의원, 정세균 민주당 대표, 김성만 현대상선 사장 등 정재계 인사들이 잇따라 조문했다.
발인은 15일 오전 6시, 장지는 광주 죽호학원 내 가족묘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