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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5/14) -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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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증권 투자정보팀 (팀장 김성봉)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5월 14일 (금) 추천 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CJ제일제당 (편입일 5/12, 편입가 22만7000원)

- 신선식품 부문의 규모의 경제 달성 등으로 양호한 1분기 실적 기록
- 라이신과 핵산 가격 강세에 따라 해외 바이오 법인의 이익성장세 지속 전망
- 삼성생명 상장에 따른 자산가치 부각 및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 증가

▷ 한화케미칼 (편입일 5/12, 편입가 1만6700원)

- 중국의 높은 경제성장과 미국경기 회복으로 주요 제품 수급 타이트
- 석탄·전력 가격 상승으로 중국내 카바이드 PVC 업체 경쟁력 약화
- 화학 업황 호조로 자회사 여천NCC(지분율 50%)의 실적호조 지속

▷ 삼성전자 (편입일 5/3, 편입가 84만9000원)

- 글로벌 구조조정 Winner Story의 대표주자로서 시장지배력 확대 중
- 전 사업부문에 걸친 매출 호조로 2분기 실적개선세 지속 기대
- 탁월한 실적모멘텀에도 불구하고 전세계에서 가장 저평가된 IT 업체

▷ LG화학 (편입일 5/3, 편입가 28만3000원)

- 중국, 인도 중심의 석유화학 수요 증가 지속으로 타이트한 수급 지속
- 2분기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연차보수 종료 등으로 실적호조 지속 전망
- 전반적인 IT 수요 강세와 고객사 증설 등으로 정보전자소재 성장성 기대

▷ 기아차 (편입일 5/3, 편입가 2만7400원)

- 쏘렌토R, 스포티지R, K7 등 신차출시를 통한 실적모멘텀 지속
- 5월 K5 라인업 추가로 내수 평균판매가격 상승 및 시장점유율 확대 기대
- 미국, 중국 등 현지 공장 본격 가동으로 해외법인 성장성 기대

▷ 삼성화재 (편입일 5/3, 편입가 20만6000원)

- 중장기적 관점에서 불가피한 금리 인상 전망에 따른 수혜 전망
- 자동차 손해율이 지난 해 12월 정점을 기록한 이후 개선되는 추세
- 대형 생보사 상장이후 상대적인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기대

▷ 대한항공 (편입일 5/3, 편입가 7만200원)

- 예상보다 강한 여객수요 및 호황기 수준의 화물 수요 증가 지속
- 높은 수요에 따른 운임 상승과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 항공사 가격결정력 강화와 영업레버리지 효과에 따른 수익성 개선

▷ 오리온 (편입일 5/3, 편입가 29만1000원)

- 경기 회복 및 프리미엄 신제품 비중 증가 등으로 실적 호조 기대
- 위안화 절상 시 중국 내수소비 확대에 따른 제과시장 활성화 전망
- 환율 하락 및 밀가루 가격 인하에 따른 원가율 안정으로 수익성 개선

▷ SKC (편입일 5/3, 편입가 2만550원)

- 수익성이 높은 태양전지용 및 광학용 PET 필름비중 증가 추세
- 2분기 이후 EVA sheet와 Back sheet의 생산 예정으로 성장성 부각
- SK텔레시스 장부가액 소멸과 자회사 실적 호조로 지분법 손익 개선 기대

▷ 다산네트웍스 (편입일 5/3, 편입가 1만원)

- 국내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망 장비 시장에서 점유율 1위 기록 중
- 유·무선 데이터 트래픽 증가로 인한 통신사업자들의 설비투자 확대 수혜
- 미국ㆍ인도 등의 해외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확대에 따른 수출모멘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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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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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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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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