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 회사는 이번 분기 매출 감소 전망을 제시하면서 마감후 거래에서 주가가 하락했다.
13일(현지시간) 엔비디아는 1/4분기 1억 3760만 달러, 주당 23센트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엔비디아는 지난해 1/4분기 2억 130만 달러, 주당 37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같은 기간 분기 매출은 1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매출 6억 6420만 달러를 웃돈 것으로 집계됐다.
당초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주당 21센트의 순익과 9억 8620만 달러의 매출을 예상한 바 있다.
엔비디아는 이번 2/4분기 매출이 3%~5% 가량 줄어든 9억 5000만 달러~9억 7000만 달러 범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