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은 입찰 파트너인 유나이티드유틸리티스(UU)와 함께 무하라크 하수처리 프로젝트(STP)에서 최저가 입찰했다고 글로벌 입찰정보업체인 PFI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삼성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평방미터당 0.55 디나르를 제시해 경쟁사인 액시오나/베식스 컨소시엄의 평방미터당 0.6072 디나르와 베를린바세르의 평방미터당 0.7165 디나르 보다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무하라크 하수도 시스템은 10만평방미터 규모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수주업체는 준공후 27년간 상업적 운영권을 확보하고 이후 현지 정부에 넘기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