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14일 오전 10시에 매각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정오에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본위원회를 열어 대우인터내셔널 우선협상대상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본위원회를 열면 통상 1~2시간은 걸린다"며 "오후에는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와 롯데는 지난 7일 대우인터내셔널 본입찰에 참여했다. 양사 모두 대우인터내셔널을 인수를 놓고 물러서지 않겠다는 입장이었으나, 포스코가 롯데보다 2000억원 많은 인수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