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너지는 지난 2009년 대전 대덕밸리 내 제2공장 증설을 완료하고 연간 100MW 규모의 생산라인을 확보한 이후 1년만에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하는 설비투자를 완료함으로써 세계태양광시장에서 원가경쟁력 강화 및 안정적인 매출증대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태양광시장이 금융위기 이후 빠르게 성장하면서 당사 제품에 대한 해외수요 역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 이번 설비증설을 단행했다”며 “이번 설비증설을 통해 생산량을 확대하게 되어 그동안 생산량 부족으로 공급이 늦춰졌던 해외 거래처에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