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협회는 오는 6월 코스닥 상장법인 CEO들로 시찰단을 구성해 유럽의 그린 테크놀로지 현장을 탐방한다고 13일 밝혔다.
시찰단은 덴마크의 풍력에너지 산업과 바이오산업, 독일의 태양광에너지 산업에 중점을 두고 신재생에너지 기업과 바이오테크놀로지 기업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바이오테크놀로지의 중심지인 메디콘밸리를 방문해 관련 협회와 MOU를 체결하고 코스닥기업과의 기술제휴, 합작투자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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