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올해 1/4분기 프랑스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대비 0.1%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분기대비 0.5% 성장한 지난해 4/4분기보다 소폭 하락한 수준이며 로이터가 집계한 전망치인 0.3%에도 미치지 못한 수치다.
내용면에서는 1/4분기 수입이 전분기대비 2.0% 증가했으며 수출은 3.9% 증가했다.
반면 투자는 전분기에 비해 0.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소비 지출은 전분기와 같은 수준을 기록한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해 4/4분기 GDP 성장률은 기존 0.6에서 0.5%로 하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