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맨'은 캡콤의 대표적인 타이틀로 지난 1987년에 콘솔용 타이틀로 첫 편이 발매된 이후, 오리지널 시리즈를 비롯해 많은 시리즈가 다양한 플랫폼으로 발매된 인기 게임 중 하나다.
올해 3월에도 정통 시리즈인 'ROCKMAN®10 우주로부터의 위협'이 발매되는 등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네오위즈게임즈는 'FIFA 온라인', '배틀필드 온라인' 등 명작 패키지게임을 성공적으로 온라인화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록맨 온라인'을 온라인 플랫폼에 최적화된 게임으로 재탄생 시킨다는 포부다.
네오위즈게임즈 이상엽 대표는 "'록맨 온라인'은 전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록맨'의 재미를 온라인에서도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첫 게임이 될 것"이라며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