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정책은 중국에 정부 조달 때 중국에 지적재산권을 보유한 기업들을 우선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존 프리스비 USCBC(미중경제위원회) 위원장이 자신들과의 대담에서 중국도 비관세장벽 논란을 야기하는 이 같은 정책이 시정될 필요가 있음을 깨닫고 있다며 이에 따라 미국을 비롯한 일부 국가들의 권고 사항 중 일부를 검토 중일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이번 문제가 이달 24일로 예정된 美中 경제전략 대화에서 논의될지 여부를 단언하기는 아직 이르다"고 덧붙였다.
이 가운데 이날 미국과 유럽 그리고 캐나다 기업가 그룹 역시 미국에 기술 혁신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내용의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