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의 주가 상승은 작년 초에 비해 400% 이상의 큰 상승폭이며 경제 기초 여건 개선에 따른 외국인의 매수 행렬이 이어지고 있기에 그 상승크기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5월 첫째 주 유가증권 시장에서 외국인들의 순매수 1위 종목은 기아차로 주간 순매수 금액이 302억 원에 달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같은 기간 동안 개인들의 순매도 종목 1위 역시 기아차로 5월 첫째 주에만 816억 원 언치를 순매도 하며 외국인과 개인들의 시장에 대한 시각 차이와 기업분석능력 차이를 뚜렷하게 보여줬다.
결국 개인투자자들은 기업에 대한 분석능력이 없기 때문에 작은 정보에 휩쓸려 다닐 수밖에 없고 시장에서 항상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에 끌려 다닐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개인들도 외국인들이 보유한 기업분석능력을 가질 수는 없을까? 어려운 재무제표를 쉽게 파악하고 기업의 상태를 간단하게 이해한다면 개인들도 투기성 단기매매가 아닌 기업을 분석하며 기업의 성장과 함께 수익이 늘어나는 가치투자가 가능할 것이다.
금융전문 언론사 뉴스핌과 투자자문사 인더밸류투자자문(주)은 개인들의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재무제표를 쉽게 그림과 그래프로 파악할 수 있는 G-chart를 개발하여 개인투자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G-chart는 그동안 수많은 숫자와 어려운 형식에 외국인과 기관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재무제표를 이용한 기업분석을 그림 한 장으로 해결할 수 있게 만든 획기적인 기업분석 솔루션이다. 재무제표에 대한 지식이 없더라도 누구나 한번 보면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져서 개인들에게 큰 환영을 받고 있다.

[기아차 주가차트 - 동부증권 HTS]

[기아차 지차트 – 매출성장지수]
G-chart의 매출성장지수를 통해 기아차를 분석해보면 2009년 3월부터 매출액과 당기순이익, 영업이익의 성장추세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데 이 상승모습이 기아차의 주가차트와 같은 모양인 것을 알 수 있다. G-chart를 통해 기아차의 매출성장지수 상승모양을 파악했다면 개인들도 기아차를 매수해서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었을 것이다.
뉴스핌의 고수익 프리미엄 증권 방송 온에어 (http://onair.newspim.com)에서는 G-chart를 통해 누구나 기업분석에 참여할 수가 있다. 온에어측은 “개인투자자들도 G-chart를 통해 누구나 쉽게 기업분석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지금 온에어를 통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나는 기업을 추천 중”이고 “추천한 기업을 G-chart를 통해 재 검증이 가능하기에 기업분석과 리스크 관리가 동시에 된다”고 이야기했다.
온에어에서는 차기 급등 유력주들을 곧 공개할 예정이다. 기아차나 현대모비스처럼 성장 가능성이 있는 종목들을 매수하려면 온에어 방송에 지금 참여해 보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