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의 자동차 테스크포스팀을 이끌었던 스티브 래트너(Steve Rattner) 전 보좌관은 디트로이트 연설에서 소식통을 인용해 GM이 지난 분기에 순익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다만 그 출처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지난해 GM과 크라이슬러의 파산 과정을 주도한 바 있는 래트너 전 보좌관은 "두 회사의 파산과 구조조정은 순익분기점을 낮추자는 목표 하에 이루어진 것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과거에 GM은 자동차와 트럭을 1650만대만 판매해도 순익분기점에 도달할 수 있었다"며 "하지만 지금은 그 수준이 1000만대로 낮아진 상태"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