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월가의 예상치 4.5% 증가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그러나 3월의 5.2% 증가에 비하면 성장세가 다소 둔화된 것이다.
맥도널드는 문을 연지 13개월이 넘는 기존 점포의 매출이 미국의 경우 3.8% 늘어났으며 유럽에서는 5.3%, 아시아/태평양, 중동, 그리고 아프리카지역에서는 3.9% 각각 신장됐다고 발표했다.
회사측은 10일(현지 시간) 이 같은 실적을 발표하며 새로운 맥카페 제품을 포함한 음료 판매가 호조를 보인 게 전반적 매출증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맥도널드의 주가는 뉴욕시간 오전 9시 57분 현재 3.19% 오른 70.18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