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뉴욕 주식시장의 S&P500 지수 선물은 우리시각 오전 7시 30분 현재 21포인트 상승한 1126.6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유럽 재무장관 회담에서 6000억 유로(미화 8050억 달러)에 해당하는 구제 금융 패키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이 호재로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로이터통신의 한 소식통에 따르면 유럽연합 재무장관들은 그리스 구제 매커니즘에 대한 동의를 구하고 있는 상태로 현재까지 결론은 아직 도출되지 않고 있다.
그밖의 다우존스 지수 선물은 155포인트, 나스닥 100지수 선물은 35.5 포인트 상승하며 출발한 바 있다.
한편 같은시각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역시 1.22달러 상승한 배럴당 76.3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독일이 국제통화기금(IMF)의 그리스 지원안에 승인했다는 소식이 보도되면서 향후 에너지 수요가 급증할 것이란 기대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에 앞서 WTI 6월물은 지난 주 금요일 그리스발 사태 우려가 확산되면서 2달러 가까이 밀려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