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서 통재는 7일(현지시간) 델라웨어 상공회의소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이같이 지적하고 미국 경제가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올해와 내년 3.5%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플로서 총재는 그러나 "이같은 전망은 그리스 재정위기와 잠재적인 유로존 확산 우려감 등 최근 전개되고 있는 그리스 사태로 위협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금융시장내 새로운 혼란이 미 경제회복을 저해할 수 있어 유럽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그리스 사태가 현재 큰 위협이 되지는 않고있다고 말했다.
또 어제 뉴욕증시에서 나타난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금융시장은 다시 잘 작동하고 있다고 평가한 뒤 특히 고용시장이 개선되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자산매각은 연준의 중요한 출구전략 툴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