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는 이들 간 협의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옳지만, 양당이 합의에 실패할 경우 노동당이 자민당과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부분에서 논의를 가질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총리는 선거법 개정과 관련한 국민 투표를 실시하는 것에 찬성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선거에서 보수당은 가장 많은 의석을 확보했지만 절대 다수당 지위를 획득하는 데 실패해, 영국에서는 25년만에 절대 다수당이 없는 헝의회가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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