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Reuters)은 이날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ECB는 이번 그리스 채무 위기와 관련해 현 자금 시장의 여건을 정확히 평가하기 위해 이번 컨퍼런스 콜 실시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ECB의 한 관계자는 "향후 컨퍼런스 콜이 진행될 예정이지만 아직 정례화 된 것은 아니"라며 "하지만 ECB는 이같은 기회를 통해 은행들이 현재 무엇에 주목하고 있는지 꾸준히 관찰 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 콜과 관련해 구체적 일정은 나오지 않았지만 ECB는 이같은 컨퍼런스 콜을 주기적으로 진행해 지속적으로 자금시장 여건을 평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