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센고쿠 요시토 국가전략상은 "아시아 지역에 대한 그리스발 타격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진단하며 "그리스 위기의 전염을 막기 위해 다른 국가들과 공조할 것"임을 강조했다.
가메이 시즈카 금융상도 "일본이 그리스 부채위기의 타격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을 것"이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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