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880.7% 증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한 실적이다.
테스는 지난해 1/4분기 극심한 반도체 업황의 위축으로 매출이 극도로 부진했으나, 올해는 반도체 설비투자 호조에 따른 업황개선과 태양전지 장비수주 성공으로 큰 폭의 실적향상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들어 고객들의 공정미세화 투자와 맞물려 장비 매출이 증가했다"며 "특히 신규장비인 HF Dry Etcher의 매출시현과 태양전지 장비수주등 매출품목이 분산되며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올해는 최근 2년간의 부진을 벗어나 PECVD 매출 증가와 신규장비인 HF Dry Etcher장비의 매출 기여로 반도체 장비의 실적개선이 전망된다"며 "태양전지 장비의 추가적인 수주여부에 따라 최고 매출 갱신도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