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뉴 토러스는 4월 총 456대가 판매되어 도요타 캠리에 이어 수입차 부문 베스트셀링 모델로 선정됐다.

포드의 판매 신장은 해외에서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는 5개월 연속 전년동기대비 20%가 넘는 판매 신장을 보였다.
유럽 시장 역시 지난 3월 유럽 내 판매 1위 브랜드로 올라섰고, 주력모델인 피에스타가 폭스바겐 골프를 제치고 판매 1위 모델을 차지하는 등 전세계에서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 "포드 뉴 토러스는 첨단편의 안전장치와 획기적인 스타일 등 제품력과 가치를 인정한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출시 이후 한국시장의 인기 모델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포드 뉴 토러스 등 포드의 신 차종을 적극적으로 알려 판매 성장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