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9시 9분 현재 우리금융은 전거래일보다 4.32%, 750원 하락한 1만6600원에 거래 중이며 KB금융도 3.52% 하락하고 있다.
이들 매도 창구에는 씨티그룹, SG증권. 유비에스, 맥쿼리, 모건스탠리, 도이치 등 외국계 창구가 압도적인 상위를 차지한 상황이다.
또 하나금융지주와 부산은행, 한국금융지주, 신한지주도 모두 2~3%대 낙폭을 보이며 충격에 휩싸인 모습이다.
전일 미국 주식시장은 미국 주식시장은 경제지표 호전에도 불구하고 유럽발 신용위기에 따른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로 하락 마감했다.
유럽 증시 역시 무디스의 포르투갈 신용등급 하향 경고로 은행주들이 주도한 가운데 하락세를 보이면서 부담감을 떨쳐내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