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푸르덴셜 파이낸셜은 1/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5억 3600만 달러, 주당 1.15달러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같은 기간 500만 달러, 주당 1센트의 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일회성 항목을 제외하면 푸르덴셜 측은 주당 1.49달러의 순익을 달성,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주당 순익 전망치인 1.31달러를 웃돌았다.
같은 기간 변액연금 매출은 32억 달러로 전년동기 6억 6500만 달러에서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날 푸르덴셜 파이낸셜의 주가는 정규거래에서 0.5% 하락했지만 마감후 거래에서는 1.14% 상승한 62.05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