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친환경 에너지제품 경진대회’는 ‘2010녹색성장과 중소기업에 관한 ASEM포럼’과 동시 진행됨으로써 대한민국의 친환경 에너지 기술을 세계 시장에 소개한다. 대학 8팀과 중소 기업 12팀이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풍력, 수력, 바이오연료 및 대체에너지 기술에 대해 발표하고 제품 시연을 할 예정이다.

다년간 축적된 기술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기자동차 ‘Change’의 본격적인 양산을 앞 둔 AD모터스는 이번 ‘2010친환경 에너지제품 경진대회’를 통해 해외 각국 장관들과 바이어들에게 ‘Change’의 제품 경쟁력과 에너지 효율성을 소개한다.
또한, 부산국제모터쇼에 이어 수도권에서는 일반 소비자들에게 국내 브랜드 전기자동차 ‘Change’를 처음 선보이는 자리여서 더욱 그 의미가 크다. 일반인은 7일 오전 9시부터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류봉선 부사장은 “전기자동차를 시작으로 그린에너지 기술분야 연구개발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며 “Change의 출시로 그 동안의 연구개발과 투자의 결실을 맺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Change는 지난달 30일부터 시작한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일반인에게 첫 선을 보였고, 현재 다채로운 전시아이템으로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