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골재란 아스팔트 콘크리트 포장 도로 철거 시 발생하는 폐 아스팔트 콘트리트르 파쇄, 체가름해 가공한 골재를 말한다.
현재는 연간 810만톤의 폐 아스팔트 콘크리트가 발생하고 있으나 이 가운데 약 2%만 순환골재로 재활용되고 있어 골재자원을 낭비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개정은 재활용율을 15%까지 높일 수 있고, 자원의 재활용을 통해 환경보호와 비용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경부는 5월중으로 아스팔트 콘크리트 KS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지역별 순회 설명회를 통해 개정된 표준 및 심사기준에 맞는 고품질 제품과 자원순환적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기술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지경부의 최철호 기계건설표준과장은 "폐 아스팔트 콘크리트의 재활용도 제고를 위해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