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대한뉴팜에 따르면 대한뉴팜은 지분을 투자한 갈라즈 유전광구가 이달 중 상업광구로 전환, 본격적인 원유를 생산, 판매할 계획이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시추와 탐사부터 본격적인 개발까지 유전개발의 성공여부는 상업광구로의 전환"이라며 "지난해 모든 자료를 카자흐스탄 정부에 제출했고 이달 중 상업광구로 허가를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상업광구로의 전환은 원유를 생산해 국해외로 판매가 가능함을 의미한다"며 "이를 통해 대한뉴팜과 LG상사에 판매에 대한 배당금이 들어오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갈라즈 광구는 현재 5개 광구에서 원유가 생산되고 있으며 올해 4개의 유정이 더 늘어날 계획이다. 특히 대하뉴팜은 원유 생산량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 매출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