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은 21억5200만원으로 3.11% 줄었으나 순이익 2억6900만원은 2억69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인터파크는 이같은 실적에 대해 1분기 순매출액이 22억원으로 전분기와 비슷했지만 전분기 대비 판관비 축소로 영업비용이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자수익 증가 및 지분법대상외 자회사 실적이 지속적으로 개선돼 영업외손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한편, 2010년 1분기 인터파크 거래총액은 전년동기대비 17% 성장하며 4110억원을 기록했다.
지분법대상 자회사인 인터파크INT 각 부문의 거래총액은 전년 동기대비 오픈마켓이 6%, 도서부문이 21%, ENT 부문이 14%, 투어부문이 66%로 전 부문이 성장세를 보였다.
이와함께, 인터파크INT는 2010년 스마트폰의 확대 및 공인인증서 의무사용에 대한 정부의 완화정책 발표로 시장활성화가 예상됨에 따라 현재 인터넷으로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인터파크 Commerce 서비스의 모바일 실행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