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최근 문제로 거론되고 있는 일산 제니스 PF보증의 경우 2010년 3월말 현재 6352억원으로 분양초기 계약률 42%, 연말경 65% 목표하고 있어 리스크는 없다”고 밝혔다.
2010년 3월말 현재 두산건설의 PF대출보증은 자본총계 대비 2.1배인 1조7991억원으로 대구와 해운대 제니스 양호한 계약률로 2010년 1조5000억원, 2011년 1조원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이 애널리스트는 3월말 순차입금 9120억원에 대해 기분양한 주택사업과 토목공사 수금 통해 연말경 6000억원까지 감축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 부동산 경기 내 투자의견은 중립이며 다만 지나친 자금상황에 대한 우려로 주가급락 이후에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