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참관은 방과후 학교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행복한학교재단 이상일 대표이사 등과 함께 이뤄지며 참관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또 실내수업 후 이뤄지는 축구 체육교실 수업에 직접 참여도 할 예정이다.
행복한학교는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교육현장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하며 서울시와 SK, NGO(서울시 여성인력개발기관 운영단체)가 올해 2월 공동 설립했다.
이 학교는 저렴한(주20시간 16만5000원) 수강료 제공을 위한 꾸러미(Package edu program)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교육비를 경감 효과를 주고있다.
한편 서울시는 학교시설환경 개선과 공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국 16개 시·도 중 유일하게 국장급 교육전담기구인 교육기획관을 신설했다.
또 시는 지난 3년 반 동안 2451억원의 예산을 투입, 책걸상 바꾸기, 원어민 강사 지원 등 교육지원 사업을 진행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