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록희 연구원은 "2/4분기 계절적인 비수기와 월드컵으로 인한 매출 감소가 예상되어 실적은 둔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1/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5% 증가한 615억원, 영업이익은 136억원, 경상이익 108억원을 시현했다"며 "하지만 고마진의 웹보드 매출 성장률이 전분기대비 -7%를 기록하여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전분기대비 각각 -9%, -16% 하락하여 수익성이 약화되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전문,
목표주가는 14,400원을 그대로 유지한다. 투자등급도 M&A 관련 이슈에 따라 주가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지만, 시장수익률을 유지한다. 그 이유는 1) 고마진의 웹보드 매출 성장률이 전년의 마이너스 성장에서 본격적인 회복 추세로 전환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2) 신규 게임 관련 모멘텀이 약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5% 증가한 615억원, 영업이익은 136억원(+5% qoq), 경상이익 108억원(+33% qoq)을 시현하였다. 하지만 고마진의 웹보드 매출 성장률이 전분기대비 -7%를 기록하여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전분기대비 각각 -9%, -16% 하락하여 수익성이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2분기도 계절적인 비수기와
월드컵으로 인한 매출 감소가 예상되어 실적은 둔화될 것으로 추정된다.
2010년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10% 증가한 2,427억원, 영업이익 548억원(+16%)으로 전망된다. 2010년 CJ인터넷의 실적 관련 체크 포인트는 1) 드래곤볼온라인 신규 매출 실적 여부, 2) M&A 관련 이슈, 3) 웹보드게임 실적 회복 여부, 4) 해외로열티 성장률 등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CJ인터넷의 주요 체크 포인트는 실적에 긍
정적인 측면보다는 부정적인 측면이 강할 것으로 추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