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올해 들어 세 번째 지준율 인상 조치로, 오는 10일부터 적용된다.
이에 따라 중국의 지준율은 17%로 높아지게 됐으며, 당국은 이번 조치로 약 3000억 위앤의 시중 자금을 회수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지준율 인상에는 농촌지역의 신협과 지방 군소은행들은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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