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주 회장은 "위기에도 임직원들 모두가 하나로 뭉쳐 지난해 글로벌 경제위기에도 세계 최고의 자랑스러운 당진 후판 공장을 성공적으로 건설했다"며 "오늘 산을 오르는 마음으로 각오를 새롭게 하고 당진 후판 공장에서 철강 종가의 자존심을 건 명품 후판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동국제강 장세주 회장(가운데 선글라스 착용)이 30일 임직원들과 지리산 천왕봉에 올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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