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에 따르면 제주~선양 구간을 매주 2회(월, 금) 운항한다.
진에어 관계자는 "지난 4월20일 아시아 최초로 미국 괌을 취항한지 불과 10일만에 중국 선양을 취항하는 등 LCC 항공역사를 새롭게 만들어가고 있다"며 "향후 중국 선양-제주 노선을 지속 운항하여, 제주 지역 관광 활성화와 국내 관광 수입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에어의 제주-선양은 주 2회 (월, 금) 운항된다. LJ711편이 제주에서 17시 45분에 출발해 선양에 19시05분에 도착하고, LJ712편이 19시 55분에 선양에서 출발하여 제주에 22시 55분에 도착하는 스케쥴로 운항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