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가하락시에도 원금보장돼 안정적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코스피 200지수에 연계한 'Rich 지수연동예금 10-05호'를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1년제로써 만기 해지시 주가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5% 이상 상승하면 연 6.2%의 이자를 받을 수 있고, 상승률이 5% 미만인 경우에는 상승률에 따라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만기시 주가지수가 하락하더라도 원금을 보장 받을 수 있다.
가입대상에는 제한이 없으며,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세금우대 및 생계형으로도 가입 가능하다.
아울러 200억원 내에서 선착순 판매하며 한도 소진시 조기 종료된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원금이 보장은 물론 주가지수가 5%이상 상승하면 일반 정기예금 보다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