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석 신임 상무는 미국 미주리 주립대(University of Missouri-Columbia)에서 신문학을 전공하고 노스웨스턴 대학교 대학원에서 마케팅 석사를 취득했다. 이어 AOL타임 워너, 맥도날드를 거쳐 피자헛에서 브랜드 마케팅 및 소비자 마케팅 업무를 두루 섭렵한 마케팅 전문가다.
2007년부터 3년간 글로벌 임원으로 발탁돼 피자헛의 모기업인 얌 브랜드(YUM Brands) 본사에서 전세계 100여 개국의 피자헛 글로벌 마케팅 총괄업무를 수행하기도 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앞으로 오비맥주의 카스를 비롯한 모든 브랜드의 마케팅업무를 총괄하면서 오비맥주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