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연속엔 최대 3만원캐쉬백 '쓰고받고'
[뉴스핌=정희윤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5월 한 달 동안 법인카드나 BC카드를 뺀 씨티은행 신용카드 고객이 날마나 쓰면 최고 3만원까지 캐쉬백으로 돌려주는 '쓰고받고' 이벤트를 펼친다고 2일 밝혔다.
하루 1만원 이상 7일 연속으로 쓰면 해당 사용 금액의 5%, 최대 1만원까지 돌려받는다.
하루 1만원 이상 14일 연속으로 쓰면 사용액의 10%, 최대 3만원을 돌려받는다.
다만,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ARS 1644-1111번 또는 씨티은행 홈페이지(www.citibank.co.kr)를 들러 이벤트 기간이 끝나기 전에 등록해야 한다.
5월은 30일까지이기 때문에 7일 연속 사용 혜택을 받으려면 마지막 주 첫날까지는 등록해야 하는 셈
또한 사용액 중 버스와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 이용액을 비롯해 현금서비스, 카드론 이용분은 제외된다.
캐쉬백은 6월 16일 이후 결제 대금 차감 혹은 소비자 결제 계좌로 입금될 예정이며, 해당 여부와 액수는 6월 16일부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