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SK텔레콤(대표 정만원)은 다가오는 2010년 6월 거리응원의 열정과 감동을 함께 할 ‘다시 한 번 大~한민국’ 응원티셔츠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다시 한 번 大~한민국’ 응원 티셔츠는 한국의 16강 진출을 위해 더 큰 목소리로 응원하자는 뜻을 담아 큰 대(大)자를 강조한 슬로건을 선보였다. 소재 또한 야간에도 빛이 나는 특수소재를 적용한 독창적인 응원 티셔츠 디자인을 선보였다.
한편 오는 3일부터 6월 13일까지 박지성, 박태환, 비, 싸이 등 스타 응원 티셔츠의 경매를 진행한다.
박혜란 SK텔레콤 브랜드전략실장은 “올해 선보이는 ‘다시 한 번 大~한민국’ 응원티셔츠는 축구를 넘어 대국민 축제로 자리 잡고 있는 월드컵을 보다 큰 목소리와 열정으로 응원하자는 의미를 담았다”며 “다시 한 번 국민들의 감동적인 거리 응원을 통해 더 큰 대한민국의 힘을 세계에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