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SK C&C(대표 김신배 부회장)는 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종량)가 발주한 토털 IT 아웃소싱 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SK C&C와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지난 30일 한양대학교 HIT빌딩 사이버 1관에서 SK C&C IT서비스사업총괄 정철길 사장과 한양사이버대학교 여홍구 부총장 등 관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SK C&C는 향후 5년간 표준화된 SLA와 ITIL기반의 종합 OS서비스 체계를 바탕으로 대학 학사 관리 및 일반 행정 시스템과 온라인 교육 시스템인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 대내외 포털 홈페이지 등 주요 시스템 통합운영 및 개발을 책임진다.
또한 한양사이버대학교의 모든 네트워크 장비와 서버, 스토리지 등 전체 인프라 운영 및 유지보수를 진행한다.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DDoS 등 해킹을 방지하기 위한 보안 관제 서비스와 아울러 헬프 데스크를 운영한다.
정철길 SK C&C IT서비스사업총괄 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최적의 IT시스템 운영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한양사이버대학교가 수요자 중심의 수준 높은 사이버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향후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