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한국투자공사와 아주IB인베스트먼트, KTB사모펀드, 미래에셋맵수투자 등 유력한 사모펀드와 벤쳐캐피탈 11개사가 참여하고 미국에서는 CalPERS(캘리포니아州 연기금)등 주요 연기금이 참여한다.
지경부의 정대진 투자유치과장은 "최근 미국의 한국투자가 정체상태를 보여 한국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로드쇼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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