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드롭 그루만은 지난 분기 4억6900만달러, 주당 1.53달러의 순익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의 3억8900만달러, 주당 1.17달러 순익에 비해 약 21%나 늘어난 것이다.
톰슨로이터가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는 주당 순익은 1.32달러였다.
이 기간 매출은 8.5%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돼 전문가 예상치 80억7000만달러를 상회했다.
LA 소재 본사를 버지니아로 이전할 예정인 노드롭 그루만은 또 연간 순익 전망치를 기존의 주당 5.75달러에서 6.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노드롭 그루만은 무인 스파이 정찰기와 선박 등을 제조하고 있다.
뉴욕시간 오전 10시 51분 현재 이 회사 주가는 1.44% 오른 68.15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